2018년 사랑밭 설명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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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戊戌年)의 첫 대명절, ‘사랑밭 설날행사’
2018년 2월 13일, 무술년(戊戌年)의 첫 대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사랑밭에서도 설 분위기를 내보았습니다.
첫 번째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고 설날이면 빠질 수 없는 가족게임! ‘팀별 윷놀이’로 설날 행사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입소의 행복팀과 열매팀, 드림팀 그리고 이용의 희망샘 등 총 4개의 팀을 구성하여 우승의 선물을 내걸고 토너먼트 팀별 윷놀이를 진행하였고 접전 끝에 희망샘과 행복팀이 결승에 진출하였습니다. 쫓고 쫓기는 긴장감 끝에 접전의 결과는! 행복팀이 최종우승을 거머쥐고 승리의 행복을 만끽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설 명절을 대표하는 ‘전’을 주제로 ‘팀별 전부치기 대항전’이 진행되었습니다. 회원지원부 행복팀은 녹두가루를 이용한 ‘녹두전’과 해물이 가득 들어가 있는 ‘해물전’으로 대항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자립지원부 열매팀은 감자와 햄을 이용한 ‘감자전’과‘ 햄전’으로 이에 맞섰고, 취업지원부 드림팀은 ‘해물파전’으로 해물과 파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끌어냈습니다. 이에 빠질세라 운영지원부 사랑팀은 ‘호박전’과 연근전‘으로 피 튀기는 접전에 뛰었고 희망샘은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꼬치전‘으로 맞섰습니다. 긴장감속에서 진행되었던 대항의 결과는! 행복팀의 ’녹두전‘과 ’해물전‘이 우승을 차지하여 설날행사의 2관왕을 차지하였고 희망샘은 ’꼬치전‘으로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사랑밭 설날 행사’ 참여한 최OO 회원은 "사랑밭에서 회원과 직원이 하나되어 명절을 즐기고 맛있는 음식도 나누니 마음이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하였고 김OO "작년에는 만두, 그리고 올해는 전을 부치니 오히려 전을 함께 부치는게 더 재미있고 왁자지껄했었던 것 같아요. 내년 설날에는 요번처럼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꺼리가 많았으면 좋겠어요."라고 소감을 표현하였습니다.
2018년 황금개띠 무술년! 이번 설 명절 행사처럼 다양한 활동과 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일상생활의 활력을 증진하고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사랑밭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주세요!
- 이달의 기자 : 김O진, 김O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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